어떤 뷰어에서든 PDF 속성을 열면 거의 아무도 보지 않는 칸들이 있어요. 제목, 작성자, 주제, 키워드, 작성 프로그램, PDF 생성 프로그램, 만든 날짜와 고친 날짜. 계정 이름과 쓴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채워져요.
왜 중요할까
대개는 아무 문제 없어요. 하지만 가끔 민망하거나 그보다 나쁠 수 있어요.
- 옛 템플릿에서 남은 제목: “채용 제안서 – 후보 B”.
- 작성자 칸에 동료 이름, 또는 회사 문서에 개인 계정 이름.
- 몇 주 전에 끝냈다던 마감 전날 새벽 2시의 작성 시간.
-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안 됐던 내부 초안의 키워드.
기자와 변호사는 이 칸들을 늘 확인해요. 문서 출처가 의심받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중 하나예요.
파일에 뭐가 들었는지 보세요
메타데이터 편집을 열고 PDF를 추가하세요. 지금 값이 양식에 나오니, 무엇을 할지 정하기 전에 읽어 볼 수 있어요. 잘못된 제목처럼 한 칸만 고치려면 거기서 바꾸고 저장하세요.
모두 지우기
메타데이터 삭제는 제목, 작성자, 주제, 키워드, 작성 프로그램, 생성 프로그램, 날짜를 한 번에 지워요. 페이지는 건드리지 않아요.
메타데이터 삭제로 안 되는 것
- 페이지 위의 텍스트는 지우지 않아요. 바닥글의 이름, PDF에 인쇄된 변경 내용 추적, 평탄화된 메모는 그대로 보여요.
- 검은 사각형 밑에 숨긴 텍스트는 지우지 않아요. Word에서 이름 위에 그린 검은 사각형은 대개 위에 놓였을 뿐이라, 이름은 밑에 남아 복사할 수 있어요. 진짜 가림 처리는 텍스트 자체를 지워요.
- 주석과 서식 입력란은 메타데이터와 달라요. 서식 답변을 페이지의 일부로 만들려면 PDF를 평탄화하세요.
가볍게 공유할 땐 메타데이터 지우기가 좋은 습관이에요. 민감한 문서라면 페이지도 함께 확인하세요.